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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자료실

포스코ICT의 현재와 미래의 모습을 보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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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ICT 기업소개 영상

포스코ICT 기업소개 영상

국문 자막
인간은 도구를 만들고, 도구는 삶을 바꾸었습니다.

인간이 만든 가장 혁신적인 도구인 ICT 기술은 인간과 인간, 인간과 기계, 인간과 사회가 관계 맺는 방식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모든 일상이 ICT기술과 결합해 삶을 보다 편리하고 풍요롭게 만들고 산업과 융합되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나갑니다.

I Create Tomorrow 포스코ICT

포스코ICT는 Internet DNA와 다양한 Industrial DNA를 함께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를 토대로 창의적인 경영 환경을 제공하고, IoT와 Big Data를 적용해 스마트팩토리를 구현합니다.
나아가 에너지를 최적화해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환경을 보다 깨끗하게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서로 다른 기술과 기술, 산업이 컨버전스되는 스마트한 세상,
포스코ICT가 만들어 갑니다.

[Smart IT]

“보다 더 창의적인 업무 환경에서 일 할 수는 없을까?”

포스코ICT는 ICT 기술을 활용, 글로벌 철강 기업인 포스코를 비롯한 다양한 고객에게 창의적인 업무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일 하는 방식을 혁신하고, 업무 효율화를 지원합니다.

포스코ICT와 함께라면, 언제 어디서든지 사무실과 똑같이 업무를 처리 할 수 있습니다.

해외법인, 생산 공장에서도 본사와 동일한 시스템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글로벌 경영을 가능하게 합니다.
포스코ICT는 컨설팅, 시스템 구축, IT 아웃소싱에 이르기까지 고객에 최적화된 IT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자체 데이터센터를 통해 SW, HW 등 IT자원을 필요한 만큼 사용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여 비용은 절감하고 효율성을 극대화합니다.

[ Smart Factory ]

“공정 전체를 한눈에 모니터링하고, 자동으로 제어할 수 없을까?”

포스코ICT는 제철소와 같은 연속공정에 세계 최초로 스마트팩토리를 구현하여 보다 똑똑한 생산현장을 구현합니다

그 안에서는 IoT 기술이 적용되어 설비와 기계들이 스스로 정보를 주고 받습니다.
주문에서부터 생산, 품질, 출하 등 모든 프로세스가 한 눈에 모니터링 (Observability) 되고, 수집된 정보들은 Big Data로 분석되어 스마트한 의사결정을 지원함으로써 작업자의 개입 없이 자동으로 제어(Controllability) 됩니다

“설비 장애를 미리 예측할 수 없을까?”

포스코ICT 가 구현한 스마트팩토리는 IoT를 활용해 설비를 모니터링 함으로써 설비상태를 실시간으로 진단, 예측합니다.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설비는 원인을 찾아 사전에 조치해 안정적인 조업환경을 유지하고, 설비 수명까지 연장시킵니다.

“품질 불량을 사전에 막을 수는 없을까?”

스마트팩토리 환경에서는 전체 공정 별 조업 Data를 수집하고 분석해 품질 결함 원인을 사전에 파악하여 불량 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숙련공 부족 문제를 대처할 수 없을까?”

숙련공의 노하우를 지식화하여 해외 근무자가 최적의 생산을 위한상황 별 Guidance를 제공하는 스마트팩토리
Wearable 기기를 활용해 현장에 돌발상황 발생 시, 원격으로 전문가의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합니다.

“현장의 위험요소를 찾아 미리 알려줄 수 없을까?”
스마트팩토리는 작업장의 진동, 소음, 유해가스, 온도 등 현장 환경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위험 요소가 발생하면 작업자에게 사전에 알려줘 안전하고 쾌적한 작업 환경을 제공합니다

[ES]

“대기오염 문제를 해결할 수 없을까?”

포스코ICT는 대기오염으로 인한 환경문제를 해결합니다.

산업현장에서 발생하는 분진을 고전압 마이크로 펄스방식의 집진기(MPS)를 통해 처리하고 플라즈마 방식의 탈황·탈질 설비도 공급하고 있습니다. 향후, 분진과 유해물질을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융합형 제품을 공급해나가며 환경과 산업의 상생을 도모해 나갈 것입니다.

[TEO]

“에너지 최적화를 이룰 수 없을까?”

포스코ICT는 발전/수요, 송/배전, 소비 등 에너지 순환 전체를 하나의 Value Chain으로 연결, 최적화를 지원하는 Total Energy Optimization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신재생 발전 인프라 구축에서 ESS, 전력수요관리(DR), 전기차 충전인프라시스템, 마이크로그리드 등 풍부한 실증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쉽게 사라지는 전기를 저장할 수는 없을까?”

“포스코ICT는 ESS를 공급하여 심야전기를 피크시간에 사용하고, 섬과 산업공단의 마이크로그리드를 구현합니다.
이와 함께 공급 전력의 급격한 주파수 변화를 막아 전력품질을 유지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산업공단이나 섬에서 효율적으로 에너지를 활용할 수 없을까?”

신재생 발전을 통해 전력을 생산하고, ESS에 저장해 독립적으로 사용하는 마이크로그리드를 구축합니다. 나아가 이를 확장하는 CCG를 구현, 에너지 수요를 정확하게 예측함으로써 에너지를 효율적 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포스코ICT는 공장, 빌딩 등을 대상으로 에너지 소비 흐름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진단, 분석할 수 있는 FEMS, BEMS 시스템을 공급합니다

[Innovation Opportunity]

“새로운 기술을 접목해 또 다른 가치를 창출할 수 없을까?”

포스코ICT는 고객의 새로운 가치 창출을 위해 ICT Mega Trend에 맞는 신기술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자체 R&D 조직을 통한 기술 개발과 함께 POSTECH, RIST 등, Think-Tank와 협력하는 Connect & Development 전략으로 새로운 시너지를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새로운 세상은 분명 우리의 무한한 상상과 끊임없는 질문에서부터 시작됩니다.
고객의 질문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우리의 혁신이 내일의 더 놀라운 가치를 만들어 나갑니다.

스마트 세상, 그 다음을 만드는 우리는 미래를 창조하는 사람들입니다.

I Create Tomorrow 포스코ICT

Smart Factory 소개영상

Smart Factory 소개영상

국문 자막
[프롤로그]

자동화를 통한 대량생산으로 성장을 이뤄온 제조업. 하지만 제조업의 성장률은 갈수록 둔화되면서 새로운 패러다임의 변화를 요구 받고 있습니다. 여기, 대한민국 제조업의 혁신을 주도해온 자부심으로 새로운 길을 만들어가는 기업이 있습니다. 제조업이 융복합 산업의 핵심이라는 생각으로 첨단 ICT 기술을 접목해 스마트제조업을 구현하는 기업, 이것은 포스코ICT가 만들어가는 SmartFactory 이야기입니다.

[서론]

포스코ICT는 세계 최초로 개발한 연속공정 SmartFactory 플랫폼인 POS Frame을 기반으로, IoT센서를 적용, 모든 현장의 데이터를 수집해 Big Data로 분석 예측하고, 인공지능 기술로 최적의 생산환경을 구현합니다. 이를 통해 효율적 설비관리로 무장해 조업체계를 실현하고, 품질 결함요인을 사전 파악해 불량을 최소화 합니다. 또한 Virtual Factory를 적용해 생산공정을 사전 Simulation 하고, 작업장의 위험요소를 실시간 조치해 안전한 생산환경을 구현합니다. 더 나아가 인공지능으로 스스로 학습 판단해 자동 제어하는 제철소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인간을 닮아가며, 인간의 한계를 극복하는 보다 스마트한 제철소. 이것이 바로 포스코ICT SmartFactory 입니다.

[조업관리]

거대한 장치로 이루어진 제철소. 주요 설비를 어떻게 관리하느냐가 생산성과 품질을 결정짓는 열쇠입니다. 반제품 상태인 슬라브를 두 개의 롤 사이로 통과시켜 얇고 길게 펴는 압연설비. 압연기에 IoT센서를 부착해 롤 사이의 압력, 롤 스피드, 진동, 윤활 상태 등 압연 과정에서 발생하는 모든 데이터를 수집합니다. 수집된 데이터는 Big Data로 분석, 실시간으로 자동 제어해 최적의 조업환경을 제공합니다. 설비의 이상징후를 감지해 설비를 점검, 교체 할 때는 숙련공의 노하우를 지식화한 가이던스를 제공하고 원격으로 외부 전문가의 지원도 받습니다.
현장에서는 3D 도면을 활용해 설비 내부를 살펴보고, 가상의 공간에서 설비를 분해/조립하는 시뮬레이션을 하면서 설비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품질관리]

원료에서부터 완성제품까지 연속으로 공정이 이뤄지는 철강산업. 포스코ICT SmartFactory는 전체 공정 별 조업 데이터를 통합 분석해 품질 결함요인을 사전에 파악하여 선 공정의 결함이 후 공정에 유입되지 않도록 자동 제어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원료와 고로의 상태를 실시간 모니터링 하고, 연주 공정에서 생산된 반제품인 슬라브에 품질 이상정보를 수집, 조치하여 불량률을 최소화합니다.
최종 생산된 제품은 표면을 스캐닝해 만약 불량이 발생하더라도 전후공정간 연결된 조업, 품질, 설비 데이터를 10센치미터 단위로 역추적해 불량이 발생한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향후 재발을 방지하고 있습니다.

[안전관리]

직원들의 안전도 스마트하게 관리됩니다. 작업장에 설치된 센서를 통해 유해가스, 소음, 온도 등 현장환경을 모니터링하고 이를 작업자에게 실시간으로 알려줍니다. 작업자의 불안정한 행동을 실시간 감지하고 위험물에 접근하면 정보를 제공해 위험을 사전에 예방합니다. 또한 스마트 밴드는 유해 환경에 노출된 작업자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체크해 통합관제센터에 전송하고 문제 발생시 즉각 조치합니다.

[인공지능]

생산을 하면 할수록 더욱 진화하는 생각하는 제철소. 수집된 데이터를 인공지능이 판단하고 학습해 사람의 개입이 필요 없는 최적의 조업환경을 구현하는 SmartFactory 환경에서 가능합니다. 고로의 출선구, 연소대, 연원료 상태 영상 정보 같은 비정형 데이터와 기존 정형데이터를 인공지능이 해석하고 고로 노황상태를 진단해 스스로 상황에 맞는 의사 결정을 내립니다. 제품의 표면 결함을 검사하는 SDD는 Deep Learning에 의한 최적의 피처선택으로 결함 분류율을 크게 향상시켜 높은 품질과 생산성을 보장합니다.

[에필로그]

세계 최초로 연속 공정인 철강산업에 SmartFactory를 적용한 포스코ICT. 연료에서 최종 제품생산까지 전 공정이 자동 제어되고, 진화 발전하는 스마트 제철소를 구현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최고 수준의 품질과 생산경쟁력을 갖추고 중화학 등 타 산업 연속 공정에 확대 적용해 Industry 4.0을 리딩하며 제조업의 신 르네상스를 열어가는 곳, 바로 포스코ICT SmartFactory입니다.

Smart EMS

Smart EMS

국문 자막
현실로 다가온 에너지 고갈 사태
이제 차이를 만드는 에너지가 미래를 바꿉니다
에너지 세이빙 분야의 앞선 기술력으로 선보이는 에너지 효율화 솔루션
포스코ICT의 Smart EMS가 에너지 혁신에 앞장섭니다
미래를 생각하는 Think Energy Smart EMS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에너지의 공급과 수요를 정확히 예측하고 제어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포스코ICT Smart EMS는 산업별, 빌딩별 에너지의 사용 현황, 패턴을 분석, 공통 기능을 추출한 플랫폼 기반의 솔루션입니다.
포스코ICT의 Smart EMS는 산업현장에 적용되는 FEMS, 빌딩 관리에 적용되는 BEMS로 구성되어 산업환경이든 사무환경이든 고객이 원하는 곳에 원하는 시스템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포스코ICT Smart EMS는 IBM의 우수한 기술력과 함께합니다.

낭비없는 최적의 솔루션 포스코ICT FEMS!

포스코ICT FEMS는 에너지 측정, 모니터링, 분석, 계획 수립과 함께 운전 가이드를 제공하여 공장의 에너지 이용 효율을 최적화하는 산업용 에너지관리 솔루션입니다.
전세계 철강기업 중 에너지 재사용률 1위! 국내 기업 중 에너지 효율화 최다사례를 보유한 포스코! 포스코ICT는 만2천여 건에 이르는 포스코 절감사례를 분석, 다섯 가지 유형의 에너지 절감 모듈을 도출, FEMS에 반영해 최상의 솔루션을 구현하였습니다.

유휴 설비의 에너지를 최소화하는 Smart Idling
기체와 유체의 흐름을 최소화하는 Smart Air&Fluid
에너지 비용의 효율을 최적화하는 Smart Cost
최적의 작업환경을 구현하는 Smart Room
설비 성능을 분석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Smart Diagnosis

포스코ICT FEMS는 에너지 관리단위를 보다 세분화하여 공장, 공정, 설비 전 영역 All-Round Control이 가능합니다. 모든 설비에 센서가 장착, 실시간으로 전송되는 에너지 사용량과 가동 현황 보고를 통해 관리자는 현장의 모든 상황을 즉시 파악하고 유사시 빠르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포스코ICT FEMS는 실제 사례로 그 우수성을 입증합니다. 그중 포스코 광양제철소 산소공장은 포스코ICT FEMS의 앞선 기술력, 축적된 노하우를 적용해 연간 약 2%, 60억의 에너지 비용 절감이라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또한 포스하이메탈, 두산중공업 등 타 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빌딩 에너지관리를 위한 스마트한 선택 포스코ICT BEMS!

포스코ICT BEMS와 함께라면 보다 적은 양의 에너지로 효율적인 빌딩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오전 5시, 기온이 높아지기 전에 공조시스템을 가동, 적은 에너지 사용만으로 실내온도는 쾌적하게 유지됩니다.
오전 6시 30분, 햇살이 창가에 닿자 블라인드가 자동으로 올라갑니다. 이 때, 실내 청소를 위해 켜 두었던 조명은 자동 소등되어 에너지를 절약합니다.
오후 2시, BEMS의 모니터링 정보를 확인하니 제1 공조시스템의 에너지 효율이 낮아졌네요. 관리자는 이상여부를 파악하고 교체주기를 판단합니다. 그리고 상대적으로 효율이 높은 제2 공조시스템을 가동합니다.
오후 3시, 실내온도가 높아지자 곧 자동냉방이 시작됩니다.
오후 7시, 퇴근시간이 지나자 엘리베이터 가동 대수를 절반으로 줄여 에너지 사용을 최소화합니다. 이것이 포스코ICT BEMS를 적용한 빌딩의 하루입니다.

포스코ICT BEMS의 다양한 기능! 우선 에너지관리기능은 에너지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파악하여 그 데이터를 바탕으로 공조시스템 및 냉/온수 등의 사용량을 조절, 효과적 에너지관리를 유도합니다.
시설물관리기능은 엘리베이터, 블라인드 등 설치물 가동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이를 적절히 제어, 꼭 필요한 곳에 꼭 필요한 시설이 가동될 수 있도록 합니다.
BEMS의 통합운영시스템은 다수의 건물에 대한 에너지 사용량 모니터링과 설비 제어를 빌딩통합관제센터 한 곳에서 종합적이고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게 합니다.
포스코ICT BEMS만의 또다른 메리트! 국제 친환경 인증제도에 적합한 최고의 시스템을 구축해 글로벌 수준의 에너지 효율을 보장함은 물론 건물의 가치 또한 높여 드립니다.

이제 에너지 효율관리가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시대. 포스코ICT Smart EMS가 에너지관리의 한차원 다른 모델을 제시합니다.

새로운 세상을 여는 에너지관리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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